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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는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가을학기 개강 부흥회를 열었다. 개강부흥회에는 김한요 목사(엘바인 벧엘교회)와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가 강사로 초청됐다.  김한요 목사는 ‘선지자의 죄’ ‘선지자의 기도’란 제목으로 부흥회를 인도했고 한기홍 목사는 ‘신앙의 경주에서 승리하자’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번 개강부흥회 대면 예배에는 70여 명이 참석했고 온라인으로는 90여명이 참석했다. 대면으로 참석하는 모든 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손 세정, 온도측정을 실시했다. GMU는 연방 교육국 USDE가 인정하는 학위과정으로 ABHE, TRACS, ATS의 정회원학교로서 신학, 상담학 학사를 개설하고 있다. 대학원 과정으로는 기독교 상담학, 기독교 교육학, 선교학, 목회학 석사 학위 과정이 있다. 박사과정으로는 선교학(DMiss), 교차문화학 철학박사(PhD) 학위 과정이 있다. 유학생을 위한 I-20 발급, 연방정부 학비보조 펠그랜트, 캘리포니아 주정부 학비보조 캘그랜트를 제공하고 있다.  또 100% 통신교육이 제공되며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스패니쉬 통역강의가 있다. 문의(714)525-0088(Ext101) [email protected] 유정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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