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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복음주의 신학교인 그레이스미션대학교(이하 GMU, 최규남 총장)가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거룩한 부르심”이라는 주제 아래 2021년 가을학기 개강부흥회를 개최했다.

GMU는 코로나19 가운데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가을 학기를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기 위해서 모든 교수, 교직원, 재학생들이 참석했는데, 학교측에 따르면, 대면예배에는 70여 명, 온라인 방식으로 90여 명이 참석했다.

23, 24일은 김한요 목사(엘바인 벧엘교회)가 “선지자의 죄(요나 1:1-10)”, “선지자의 기도(요나 2:1-10)”라는 제목으로, 26일은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가 “신앙의 경주에서 승리하자(히브리서 12: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편 GMU는 2021년 가을학기도 모든 강의가 실시간 및 통신, 온라인 하이브리드(Hybrid)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 www.gm.edu와 입학문의 전화는 714 525-0088(Ext101)로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문의바라며, 학교 홈페이지의 Live Chat와 화상 입학 Interview를 통해서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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