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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미션대학교(Grace Mission University, 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 행정처장 제임스  구 교수는 최근 Lilly Project Team이 주관한 가운데 ‘미래사역을 위한 신학교 정보통신 교육 커리큘럼 개발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를 지난달 27일 GMU본관 5층에서 발표했다.

   조사대상은 전체 109명 중 일반 목회자 66명, 재학생 21명, 졸업생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조사기간은 지난달 3일부터 15일까지이며 연구팀원으로 김남진, 유미현 연구위원이 참여했다.

제임스 구 교수는 “오늘날 새로운 시대는 미디어와 IT에 관하여 매우 친숙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시대에 맞는 사역자를 양성하기 위한 신학교의 교육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시대에 따라서 합당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부르고 있다. 마치 기름을 준비하고 기다린 신부처럼 미디어와 IT기술로 준비된 사역자들을 오늘의 시대에서 하나님께서는 사용하신다. 이러한 현실에서 보다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 신학교 교육은 보다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미디어 및 IT분야의 시역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전문적인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고 밝혔다.

   목회자 대상으로 미래 사역을 위한 신학교 정보통신 교육 커리큘럼 개발은 ▲일반 목회자 기본정보 ▲미디어 이용 현황에 대한 질의 ▲SNS 이용 현황 조사 ▲기독교 미디어와 영상 서비스 이용 ▲교회 및 기관에 대한 기본 정보 ▲목회자 대상 목회, 사역 현장에서 IT, 미디어에 대한 설문조사.

   졸업생을 대상으로 미래 사역을 위한 신학교 정보통신 교육 커리큘럼 개발은 ▲졸업생 기본정보 ▲미디어 이용 현황에 대한 질의 ▲SNS 이용 현황 조사 ▲기독교 미디어와 영상 서비스 이용 ▲교회 및 기관에 대한 기본 정보 ▲졸업생 신학교 교육에 있어서 미디어 및 IT 교육의 필요성을 위한 설문 조사.

   재학생 대상 미래 사역을 위한 신학교 정보통신 교육 커리큘럼 개발은 ▲재학생 기본정보 ▲미디어 이용 현황에 대한 질의 ▲SNS 이용 현황 조사 ▲기독교 미디어와 영상 서비스 이용 ▲교회 및 기관에 대한 기본 정보 ▲재학생 대상 신학교 교육에 있어서 미디어 및 IT 교육의 필요성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 연령대는 30대가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50대와 40대 순서이며, 성별로는 전체적으로 남성이 3분의 2를 차지하나 신학생의 경우는 여성의 응답률이 60% 이상을 차지했다.

   학력으로는 대학과 석사 과정을 이수한 설문자가 전체 70% 이상을 차지하고, 목회자가 가장 많고, 사무직과 기술직 순서로 나타났으며, 교회 직분도 목사, 집사, 전도사, 일반성도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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