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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신학교인 그레이스미션대학교(이하 GMU· 총장 최규남)가 지난 달 23일부터 교내 미라클센터 2층 채플에서 3일의 시간에 걸쳐 대면과 온라인 방식으로 개강 부흥회를 개최했다. 특별히, 이번 부흥회에는 코로나19 사태를 잘 넘기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가을학기를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기 위해서 모든 교수, 교직원, 재학생들이 참석했다. 대면으로 진행된 개강집회와 저녁 강의에는 70명, 온라인 방식으로 90여 명이 부흥회 기간 동안 자리를 함께 했다. 어바인 벧엘교회 김한요 목사,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가 선지자의 죄와 기도, 신앙의 경주에서 승리하자는 내용으로 각각 강의했다.   

코로나 델타변이 기승으로 2021년 가을학기 모든 강의도 실시간 및 통신, 온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한 GMU는 연방교육국 USDE가 인정하는 학위과정으로 ABHE, TRACS, ATS의 정회원학교로 신학학사(BA), 상담학 학사(BACC) 학위 과정이 있다. 대학원에는 기독교 상담학석사(MACC), 기독교 교육학석사(MACE), 선교학석사(MAICS), 목회학석사(M.DIV) 과정과 박사과정으로 선교학박사(DMiss)학위와 교차문화학 철학박사(PhD)학위 등 8개의 학위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또, 유학생을 위한 I-20 발급과 연방정부 학비보조인 PELL GRANT와 캘리포니아 주정부 학비보조 CAL GRANT를 제공하고 있다. 100% 통신교육이 제공되며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스패니시 통역강의가 있다. GMU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 www.gm.edu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학교 홈페이지의 Live Chat와 화상 입학 Interview를 통해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 (714) 525-0088(Ext101), [email protected]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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