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2021-7-20]미래 선교 신학자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

플러튼에 위치한‘그레이스 미션 대학’(GMU·총장 최규남)이 한인 신학교 최초로‘북미 신학 대학 협의회’(ATS)로부터 ‘교차 문화학 철학박사’(PhD in ICS) 10년 인가를 취득했다. GMU는 지난 15일 대학 도서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인가 취득 과정과 학위 내용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GMU에 따르면 교차 문화학 철학박사 학위는 ‘선교학 박사’로도 불리는 학위로 주류 신학대학 중 ATS 인가를 받은 곳은 풀러, 바이올라, 크리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