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2021-6-10] 미국 기독교 대학, 북한 선교 정규과목 제공

‘북한 상담’, ‘트라우마 상담’ ‘단기 상담’, ‘북한 선교의 결혼과 가정상담.’ 미 서부 캘리포니아주 풀러튼에 소재한 그레이스미션대학(GMU)이 2019년 8월부터 정규 과정으로 채택하고 있는 과목입니다.  이 대학은 복음주의 기독교 신학교로 1995년 지역 교회의 해외 파송 선교사 교육을 계기로 설립됐습니다. 지역 북한선교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북한 선교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선교사 양성을 목표로 북한 선교에 관한 거의 모든 분야를 체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