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LA,2021-6-8]그레이스미션대학교 2021 졸업식 및 학위취득 감사예배

지난 7일 오후 7시 풀러턴 은혜한인교회에서 2021년 그레이스미션대학교(Grace Mission University: GMU, 총장 최규남박사) 졸업 및 학위수여 감사예배가 있었다. 김현완 교무처장의 사회로 시작된 졸업 및 학위 수여 감사예배는 졸업생의 노고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이기도 했지만 지난 과정을 하나님께 감사하는 감사예배였다. 교수 및 졸업생의 입장에 이어 백성렬 교수의 기도, 제임스 조 교수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사장 한기홍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상급받는 주의 종이 되십시오”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사장 한기홍 목사는 “졸업은 또 하나의 시작이니 좋은 사역자로 출발하라”고 권면하고, “어떤 자리에 있든지 신실한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라”고 권면했다. 이어서 졸업생 학위 수여를 했고, 이병구 학생처장은 졸업생 프로필을 소개했다. 이어서 총장, 이사장, 총회장이 우수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최규남 총장은 선지학원에서 갈고 닦은 학문과 경건을 사역의 현장에서 잘 펼치기를 권면했다.  한편 그레이스미션대학교는 금번 학위 수여식에서 학사 14명, 석사 19명, 선교학 박사 3명, 철학박사 1명 그리고 명예박사 1명을 배출했다. 학위 수여식에 앞서 박사원(원장 이병구 박사)이 주관하는 후딩(Hooding)식도 열렸다. 후딩식에서는 박사학위 취득자들의 소감발표와 그들의 노고를 취하하고 좋은 연구자로 활동할 것을 격려하는 지도교수들의 권면이 있었다.    강훈 종교선임기자 

[국민일보LA,2021-6-11]그레이스미션대 졸업예배 41명에게 학위수여

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총장)가 지난 7일 2021년 졸업 및 학위수여식을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에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교차문화학 철학박사 1명, 선교학 박사 4명, 목회학 석사 12명, 기독교교육 석사 4명, 선교학 석사 3명, 기독교 상담학 석사 1명, 신학학사 16명 등 총 41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한기홍 이사장은 ‘선교색갈이 나타나는 삶이 되자’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특히 이날 졸업식에는 1986년 은혜한인교회 해외파송 제1호 선교사로 독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