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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편하게 완벽한 수업 가능 출석체크, 학생발표, 질문까지

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GMU)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대학 홈페이지(gm.edu)를 통해 무료 온라인 오픈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일시 및 시간: 2020년 6월 16일 화요일 오후 2시

홈페이지: www.gm.edu

연락처: 714-525-0088

이번 공개강좌는 조직신학 분야에서 이뤄진다. 커리큘럼의 첫 번째에 해당하는 것으로 학교에 출석해 강의를 듣는 것처럼 생생한 영상과 음성이 제공된다.

접속방법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공개강좌 전 화상입학설명 페이지를 통해 영상 테스트를 할 수 있다. 줌 프로그램을 이용한 쌍방향 영상으로 참여를 원하는 하는 사람은 카메라가 필요하다.

개인 데스크 탑을 사용할 경우 화상용 카메라가 있어야 하며 카메라가 내장된 노트북이나 스마트 폰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제임스 구 행정처장은 “과거 인쇄술의 발전이 종교개혁을 이끌었고 다양한 언어로 성경이 번역될 수 있게 했다”며 “인터넷 기술은 복음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파될 수 있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GMU는 정부 시책에 따라 모든 수업을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학교가 모두 폐쇄된 상황에서도 모든 과목을 온라인으로 진행해 2020봄학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GMU는 바쁜 한인들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국 선교사들, 현지 목회자들을 위해 온라인 수업 시스템을 준비해 왔다. 입학시 주어진 계정을 통해 로그인하면 수업진행은 물론 출석체크까지 자동으로 확인된다. 또 실시간 강의로 학생들의 발표가 가능하며 화상이나 채팅을 통해 수업 중 질문과 답이 이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문의(714)525-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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